AThe Knowledge ARC

Memo, AI, Output

메모와 AI를 쓰는데도
결과물은 매번
새로 시작된다면

문제는 앱이 부족해서도, 프롬프트가 짧아서도 아닐 수 있습니다. 내가 읽고 생각하고 판단한 자료가 AI에게 전달되고, 다음 글과 강의안과 보고서로 이어지는 흐름이 아직 없는 것에 가깝습니다.

AI에게 같은 배경을 반복 설명하는 분 메모는 많은데 결과물이 약한 분 Obsidian과 Notion을 시도해본 분 글, 강의안, 보고서, 콘텐츠가 필요한 분

바로 결제하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먼저 지금 메모와 AI 사용 흐름이 어디서 끊기는지 확인하고, 1:1 또는 그룹 코칭 중 어떤 방향이 맞는지 전략상담에서 판단하는 과정입니다.

Webinar Replay

웨비나 다시보기

지난 웨비나에서는 메모와 AI를 연결해 실제 결과물로 꺼내는 흐름을 다뤘습니다. 아래 영상으로 전체 흐름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본 뒤, 내 자료와 작업 흐름에 이 구조를 어떻게 적용할지 점검하고 싶다면 전략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기록이 남아도 결과물이 약한 이유

수집한 메모가 다음 글, 강의안, 보고서로 이어지지 않는 장면을 먼저 짚습니다.

ARC 흐름

흩어진 입력을 모으고, 연결 이유를 남기고, 실제 결과물의 시작점으로 꺼내는 구조를 봅니다.

다음 단계

웨비나에서 본 흐름을 내 자료에 적용하려면 어디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전략상담으로 이어집니다.

시청 후 바로 확인할 것
내 메모는 어디에 쌓이고 있는지, AI에게 매번 다시 설명하는 배경은 무엇인지, 만들고 싶은 결과물은 무엇인지 세 가지만 적어두면 전략상담에서 더 구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Problem

지금 먼저 닿아야 할 문제는 분명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미 메모와 AI를 시도했지만 결과물 앞에서 다시 멈추는 분들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이 답답함은 추상적인 생산성 문제가 아니라 매일의 작업 장면에서 반복됩니다.

AI에게 매번 같은 배경을 다시 설명합니다

프로젝트의 목표, 이전 판단, 원하는 문체, 참고해야 할 자료를 매번 새로 적습니다. 몇 번은 편하지만 반복되면 AI 사용 자체가 피곤해집니다.

메모는 쌓이지만 다음 자료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회의록, 독서 메모, 강의 메모는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보고서나 뉴스레터나 강의안을 만들 때는 그 메모가 시작점이 되지 못합니다.

도구를 바꿔도 흐름이 다시 흩어집니다

Obsidian, Notion, Readwise, ChatGPT, Claude를 써봤지만 무엇을 남기고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으면 도구는 또 다른 저장소가 됩니다.

결국 빈 화면 앞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글, 강의안, 연구 아이디어, 업무 자료, 콘텐츠 초안을 만들 때 이전 기록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번 새로 생각하고 새로 설명하고 새로 정리하게 됩니다.

Core Shift

프롬프트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내 자료가 다시 쓰이는 길입니다

AI를 잘 쓰는 사람은 프롬프트를 많이 외운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 메모와 판단과 작업 맥락이 어떤 형태로 남아야 AI가 참고할 수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Accumulate

흩어진 입력을 나중에 다시 쓸 수 있는 재료로 정리합니다.

Relate

메모에 내 판단과 연결 이유를 남겨 AI가 참고할 맥락을 만듭니다.

Create

연결된 메모에서 글, 강의안, 보고서, 콘텐츠의 시작점을 꺼냅니다.

After Webinar

웨비나에서 본 흐름을
내 자료에 적용하고 싶다면

웨비나는 전체 그림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각자의 메모가 어디에 쌓여 있는지, 어떤 결과물이 필요한지, AI를 어디까지 쓰고 싶은지는 모두 다릅니다. 그래서 다음 단계는 바로 결제가 아니라 전략상담입니다.

1

현재 흐름을 확인합니다

자료가 어디에 쌓이고, AI를 어떻게 쓰고, 결과물이 어디서 멈추는지 봅니다.

2

8주 뒤 만들 결과물을 정합니다

글, 강의안, 보고서, 콘텐츠, 사업 자료 중 무엇을 목표로 삼을지 정합니다.

3

맞는 진행 방식을 판단합니다

현재 막힌 지점과 원하는 결과물을 기준으로, 어떤 방식의 도움이 필요한지 전략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Offer

이번에는 전략상담 후
맞는 방식만 안내합니다

이번에는 먼저 전략상담에서 현재 메모와 AI 사용 흐름, 원하는 결과물, 막힌 지점을 함께 봅니다. 바로 결제나 수강을 권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금 어떤 도움이 맞는지 확인한 뒤 필요한 선택지만 안내하겠습니다.

Track 1

1:1 프리미엄 설계

실제 자료와 업무, 연구, 콘텐츠 목표를 기준으로 메모와 AI 작업 흐름을 맞춤 설계합니다. 자료가 복잡하거나 빠른 진단과 조정이 필요한 분께 맞습니다.

  • 8주 1:1 세션
  • 추가 점검 2회
  • 기존 노트와 자료 흐름 진단
  • AI가 참고할 기준 문서와 작업 흐름 설계
  • 후속 30일 운영 계획 정리

정가 2,500,000원

1,900,000원

전략상담 신청하기

Track 2

그룹 코칭

비슷한 문제를 가진 분들과 함께 기본 구조를 만들고, 서로의 사례를 보며 내 자료에 적용합니다.

  • 현재 쓰는 메모 도구와 AI 사용 흐름 확인
  • 다시 찾기, 다시 설명하기, 다시 시작하기 중 어디서 끊기는지 진단
  • 글, 강의안, 업무 문서, 연구 자료 등 원하는 결과물 확인
  • 1:1 또는 그룹 코칭 중 현재 상황에 맞는 방향을 상담 후 안내

정가 1,200,000원

900,000원

전략상담 신청하기
얼리버드 프로모션 적용 기준
7/15(수) 23:59까지 전략상담 설문을 제출한 분께 얼리버드 가격과 혜택이 적용됩니다. 기한 이후 제출자는 정가 기준으로 안내됩니다.

Early Bird Deadline

얼리버드 마감까지

기준 시간: 2026년 7월 15일(수) 23:59 KST

Curriculum

8주 동안 다루는 흐름

커리큘럼의 기준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내 자료가 다시 쓰이는 흐름입니다. 실제 코칭에서는 현재 자료와 목표 산출물을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세팅과 과제를 조정합니다.

1주차, 현재 흐름 진단

  • 현재 쓰는 메모 도구, 자료 위치, AI 사용 방식 확인
  • 다시 찾기, 다시 설명하기, 다시 시작하기가 생기는 지점 찾기
  • 8주 뒤 만들 결과물 하나를 먼저 정리

2주차, 기본 세팅과 입력 구조

  • Obsidian 또는 현재 도구 기준의 기본 작업 공간 정리
  • 음성, 독서, 강의, 회의 메모가 일간메모·임시메모·문헌메모로 들어오는 길 만들기
  • LLM Wiki와 에이전트가 참고할 자료 입력 구조 세팅

3주차, Accumulate: 자료를 다시 쓸 수 있게 모으기

  • 하이라이트와 원문에 내 생각을 붙이는 방식 정리
  • 임시메모와 문헌메모를 구분해 쌓기
  • AI가 처리할 수 있는 후보 메모 형태로 남기기

4주차, Relate: 영구메모와 연결 만들기

  • 하나의 주장과 이유가 담긴 영구메모 작성
  • 내 해석, 연결 이유, 쓸 곳을 함께 남기기
  • 나중의 나와 AI가 따라갈 수 있는 연결 구조 만들기

5주차, 인덱스와 AI 참고 맥락

  • 메모가 어디에 놓일지 인덱스와 연결 기준 정리
  • 자료 맥락, 판단 맥락, 작업 맥락, 출력 맥락을 문서화
  • AI에게 매번 설명하던 배경을 기준 문서로 만들기

6주차, Create: 결과물 초안화

  • 영구메모 클러스터에서 글, 강의안, 업무 문서 후보 만들기
  • 목표 결과물에 맞춰 구조와 초안 생성
  • AI 초안을 사람이 검수할 기준 정리

7주차, 반복 작업을 에이전트 자산으로 만들기

  • 반복해서 하는 추출, 분석, 변환, 연결, 초안화 작업 찾기
  • 스킬, 기준 문서, 체크리스트로 에이전트가 참고할 실행 자산 만들기
  • 필요한 경우 직접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결과물 제작 흐름에 붙이기

8주차, 통합 워크플로우와 다음 30일

  • 8주 동안 만든 메모, 연결, 결과물 점검
  • 유지할 루틴과 줄일 작업 구분
  • 다음 결과물과 30일 운영 계획 정리

수강생 후기

먼저 경험한 분들의 변화를 확인해보세요

ARC 코칭은 설명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분들이 어떤 막힘에서 출발했고, 과정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수강생 후기 영상을 모아두었습니다.

다양한 사례

교수, 연구자, 한의사, 개발자, 경영인, 콘텐츠 생산자 등 서로 다른 배경의 사례를 모았습니다. 내 직업과 목표에 가까운 후기부터 살펴보며, 이 과정이 내 흐름에도 맞을지 가늠해보세요.

5기 수강생 후기

콘텐츠 기획의 막힘을 풀고, 영구메모를 쌓아 좋은 아웃풋으로 이어질 수 있겠다는 감각이 생겼습니다.

L님 (크리에이터)

강의와 메모가 세컨드 브레인으로 들어가고, 과제 초안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J님 (창업준비)

논문 완성이라는 목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AI를 연구 보조원처럼 쓰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모카님 (박사과정 대학원생)

개인지식관리 워크플로우를 만들고, 사무실 밖에서도 AI 에이전트와 이어서 일할 수 있게 됐습니다.

M님 (교수)

혼자 세팅하다 멈췄던 개인지식관리와 AI 활용 흐름을 실제로 써볼 수 있게 됐습니다.

J님 (회사원)

기록을 정리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메모와 에이전트를 다뤄 결과물로 이어가는 방향이 보였습니다.

C님 (회사원)

4기 수강생 후기

AI 에이전트 통해 제텔카스텐 원리를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K님 (회사원/블로거)

혼자 했으면 겪었을 혼란과 고민을 코칭을 통해 해결했습니다.

S님 (경영인)

개인지식관리의 출발선까지 나를 데려다 준 과정이었고 클로드 코드를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찰스님 (전직 대표이사)

생각의 연결을 통해 지식이 정리되고, 업무를 구조화해볼 수 있었습니다.

H님 (한의사)

개인지식관리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통해 기업의 AX까지 시작하게 됐습니다.

L님 (경영인)

개인지식관리의 방향성 설정과 옵시디언에 대한 깊은 이해가 가능했습니다.

Y님 (브랜드 사업)

책 읽고 메모 이후, 결과물에 대한 확신이 드는 짜임새 있는 코칭이었습니다.

M님 (사무직)

개인지식관리 뿐만이 아니라 일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적인 시스템을 갖추게 됐습니다.

K님 (연구원/박사 과정)

개인지식관리의 확실한 방법론과 AI 활용까지 얻어갈 수 있는 코칭이었습니다.

P님 (교수)

개인지식관리의 근본적인 원리와 최신 AI 기술을 접목할 수 있게 됐습니다.

W님 (고문/코치)

AI 에이전트로 제텔카스텐 영구메모를 200개 이상 만들고, 콘텐츠와 업무도 챙길 수 있었습니다.

Y님 (한의사)

제텔카스텐과 옵시디언의 정수를 AI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코칭이었습니다.

K님 (한의사)

3기 수강생 후기

AI 제텔카스텐으로 강의 준비가 일주일에서 하루로 단축됐습니다.

선프로님 (교수)

여러 강의를 들어봤지만 이렇게 디테일하고 체계적인 코칭은 처음이었습니다.

S님 (창업가)

막연한 계획뿐이던 제가 제텔카스텐과 AI라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했습니다.

닥터클래시님 (한의사)

머릿속에만 쌓아두던 방식이 한계에 부딪혀 체계적인 지식관리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S님 (연구직, 미국)

자료만 쌓이고 연결하지 못해 포기하곤 했는데, 이제는 체계가 잡혔습니다.

한의생산자님 (한의사)

자료는 많아도 정리가 답답했는데, 지식관리의 흐름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수달님 (교사)

2기 수강생 후기

매주 과제를 통해 영구메모와 이를 기반으로 글도 적고, 실질적인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K님 (개발자)

내 개인적인 경험, 지식, 관심사를 전부 아우르는 영혼의 도서관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무민님 (마케팅 기획자)

메모를 지식관리로 활용하는 측면과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얻는 방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커래히님 (개발자)

실제 메모가 연결되고 결과물로 만들어지는 것을 보니 막막함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소피님 (서비스 기획자)

제텔카스텐 방식으로 지식을 관리하니 어떤 지식이든 내 목소리가 되고 결과물로 이어졌습니다.

마법양탄자님 (임대업)

메모를 많이 해도 컨텐츠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고민이었는데, 흐름이 만들어졌습니다.

Y님 (소설가)

나에게 맞는 맞춤형 어드바이스는 시간을 절약하고 지름길을 찾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Dave님 (정책전문가)

지식을 어떻게 정리할지 고민했는데, 체계적인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

가능성님 (평생교육강사)

1기 수강생 후기

콘텐츠 제작 과정을 예시와 함께 보니 체감이 되고, 실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모카님 (대학원생 - 박사과정)

내 생각을 만들어가는 '차원'을 더하는 느낌이었고, 지식관리의 깊이가 달라졌습니다.

SSEN님 (프리랜서 강사)

무작정 했던 메모와 기록이 체계가 잡히고 목적 지향적으로 변했습니다.

명강사님 (교수)

1:1로 제 세컨드 브레인을 보여주며 진단받으니, 개인지식관리 주치의를 만난 것 같습니다.

엘리훗님 (VFX 감독)

FAQ

자주 묻는 질문

웨비나를 봤는데, 코칭에서는 무엇을 더 하나요?

웨비나에서는 메모와 AI가 결과물로 이어지기 위해 필요한 흐름을 봅니다. 코칭에서는 그 흐름을 내 실제 자료와 목표 산출물에 적용합니다. 지금 흩어진 메모, 자료, AI 대화, 프로젝트 문서가 어디서 끊기는지 보고, 다시 이어서 쓸 수 있는 구조를 함께 만듭니다.

이미 Obsidian이나 Notion을 쓰고 있어도 도움이 될까요?

네. 이번 설문에서도 도구를 이미 쓰고 있지만 다시 찾기 어렵거나, AI에게 매번 같은 배경을 설명하거나, 결과물 앞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고민이 반복됐습니다. 이 과정은 앱 사용법보다 이미 남긴 자료가 글, 강의안, 업무 문서, 연구 자료로 이어지는 흐름을 봅니다.

AI나 에이전트를 잘 몰라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핵심은 AI 기능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AI가 참고할 자료 맥락, 판단 맥락, 작업 맥락, 출력 맥락을 남기는 것입니다. 필요한 도구 사용은 과정 안에서 다루되, 먼저 사람이 다시 이해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1:1과 그룹 코칭의 차이는 뭔가요?

1:1은 현재 자료, 메모 습관, AI 사용 방식, 만들고 싶은 결과물을 기준으로 개인 흐름을 깊게 설계합니다. 그룹 코칭은 비슷한 문제를 가진 분들이 함께 따라가며 기본 구조를 만들고, 서로의 사례를 보며 감을 잡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어떤 방식이 맞을지는 전략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보고 안내합니다.

신청하면 바로 결제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먼저 전략상담을 통해 현재 흐름, 원하는 결과물, 막힌 지점을 확인합니다. 수강이 적합하다고 판단될 때에만 진행 방식과 결제 안내를 드립니다.

Next Step

내 메모와 AI 흐름이
어디서 끊기는지 확인해보고 싶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내 자료가 어디서 멈추는지 보는 일일 수 있습니다. 전략상담에서 현재 흐름과 목표 산출물을 확인한 뒤, 맞는 진행 방식을 함께 판단하겠습니다.

전략상담 신청하기